아이디어가
코드가 되는 순간
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듭니다. 의뢰서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— 대답은 24시간 이내.
의뢰서 한 통 = 시작
이메일 한 줄, 또는 폼 한 페이지.
형식은 자유, 회신은 정확.
일을 맡기는
가장 쉬운 방법 한 가지
전화는 받지 않습니다. 글로 정리해주세요.
대신 그 글에는 같은 사람이 끝까지 답합니다.
한 사람이
처음부터 끝까지
만든다는 것
처음 미팅에 들어간 사람과, 마지막 배포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 같습니다. 요구사항이 어디서 어떻게 변형되어 결과물에 반영되었는지를 한 사람이 끝까지 기억합니다. 그래서 잘못되면 핑계 댈 곳이 없고, 잘되면 다음에 무엇을 더 잘할 수 있는지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.
여러분의
의뢰는 어떤 모양인가요?
아래 분야 중 하나로 보내주셔도 좋고, "이건 어디에 속하는지 모르겠다"는 메모와 함께 보내주셔도 좋습니다. 분류는 제가 합니다.
다루는
기술 스택
웹 · 모바일 · 윈도우 데스크톱 · 클라우드 인프라까지. 새로 나온 것보다 3년 뒤에도 누군가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을 우선 선택합니다.
동행(同行) 의뢰하기
모든 항목을 빠짐없이 입력해주세요. 24시간 이내 무조건 회신드립니다.
※ 보내주신 내용은 제 메일로 즉시 도착합니다.
의뢰가 접수되었습니다
적어주신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.
24시간 이내 무조건 회신드리겠습니다.
매달 한 통,
news-letter
바쁜 의뢰인들이 굳이 트위터·블로그를 따라오지 않아도 그 달에 만든 것, 새로 시도한 도구, 다음 분기에 권하고 싶은 기술을 한 통에 정리해서 보냅니다.
- 월 1회, 매월 마지막 금요일 발송
- 광고 없음 · 추적 픽셀 없음 · 언제든 해지
- 의뢰인 우선 — 견적 슬롯이 열리면 먼저 알려드립니다
스팸함도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.